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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2013.09.29 우연적인 만남의 연속
  3. 2013.09.29 나의 사랑하는 책
  4. 2013.09.29 쉬어가는 토요일
  5. 2013.09.26 가을
  6. 2013.09.13 아빠가 생각하는 나
일상2015.02.07 16:56

일 끝나구 만난 혜진이랑
계대 남문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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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잘보고가요~

    2016.06.19 17:04 [ ADDR : EDIT/ DEL : REPLY ]

일상2013.09.29 19:08

낯선 동네에서 탄 버스에서 아는 사람을 만나고
사람 많은 강남대로에서 아는 사람을 만나고
한적한 방배역 뒷골목 김밥천국에서 아는 사람을 만나고
시험보러 갔다가 아는 사람을 만나고
타지역으로 놀러갔다가 아는 사람을 만나고

요즘 그렇다 ..ㅋㅋ
좁고 좁은 서울


오늘은 학교 가는길에 친구를 만났다. 무려 6년만이다!
마침 공차 앞에서 만나서ㅋㅋ나 공차 안먹어봤다니까 버블티를 사줬다ㅋㅋ 짧게 인사하고 헤어졌지만 여운이 길어-






공차!
판매율1위라고 해서 마신 하우스그린티.
진생 그린티맛이 난당. 생각보다 달아서 난 별루ㅠ
마지막엔 저 위에 흰 부분이 가라앉아서 섞이면서
홍차맛으로 변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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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2013.09.29 18:50
귀하고 귀하다-
우리 어머님이 들려주시던 재미있게 듣던 말
이 책 중에 있으니
이 성경 심히 사랑합니다.. *:)

휴가나온 상호한테
'나도 통독 하고싶어'라고 얘기했더니
우리말성경이 쉽고 이해하기 좋을거라고,
통독 어렵지 않다며 격려해줬었는데..
상호가 복귀하고 몇일 뒤,
이렇게 예쁜 핑크 성경책이 날아왔당♥


열심히 읽어서 하나님과 더 깊-은 교제 할 수 있기를 ..!
+하나님의 지혜를 본받고싶다 !


상호 사랑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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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2013.09.29 02:20

한 주 동안 꽤 바빴다.

 

출품 전에 다시 작업해주기로 했던 초급워크샵 작품도 해야했고,

수업을 외부에서 하게 돼서 강남으로, 판교로 갔다와야 했고,

또 다른 작품에 쓸 엠비언스 소리도 따러 공덕동에 다녀왔고,

레슨도 다니고,

과제도 했다.

 

 

지금은 다시 편곡을 하느라 밤을 새야 할 것 같지만,

 

토요일 낮 시간은 쉬고싶었기에-

그리고 예매해 둔 공연을 보러가야했기에- 간만에 '놀러'나감. 히히히

 

 

브런치로 뉴코아에있는 애슐리w에 가서 밥 먹고,

예당 가서 '잃어버린 얼굴 1895'를 봤다.

작곡과 선배인 찬홍오빠가 작곡, 음악감독까지 한 작품.!

 

이 극은 명성황후의 삶에 포커스에 맞춘, 그래서 그녀의 아픔과 고독이 많이 묻어있는 극이다.

공연 끝나고 나니까 훌쩍거리는 사람들도 많이 있더라.

음악이 실제 연주가 아닌 미디로 재생되어서 개인적으로 많이 아쉬웠는데,

연기도, 음악도 기대 이상이었다. 특히 차지연. 노래 정-말 잘 해서 놀랐다.

그녀의 힘이 2층에 있는 나에게까지 전해질 때는 온 몸에 소름이 돋았음-

 

 

 

공연 보러 간건데 인원이도 만나고 06학번 선배 언니도 만나고 오랜만에 기준이 얼굴도 보고.

학교 사람들도 많이 만나서 반가웠다.

 

 

저녁엔 다시 레슨하러 가는 길,

감사하는 것들을 묵상하며 가고있는데

갑자기 오늘 내가 겪고 누리는 것들이 감격스러울 정도로 더 많이 감사하다는 생각이 들었다.

맛있는 밥을 먹고, 공연을 보고, 내가 아는 사람들과 만나 웃으면서 이야기 할 수 있고, 지하철에서 답답함을 느꼈더니 뚝섬유원지를 지나가면서 한강을 보게 하시고, 또 오늘 이렇게 가볍고 편한 마음일 수 있도록 한 주 내내 바쁘게 하시고, 바쁠 수 있었고, 아침에 나를 챙겨주는 부모님이 계셔서, 날씨가 맑진 않았지만 생각만큼 비가 많이 내리지 않아서, 등등  

감사한 마음이. 다른 날과는 다르게 북받쳐올라 눈물이 찡 돌았다.

더해서 든 생각.

 

내가 혼자 행동하고 느끼는 것들에 대해 많이 감사하고 살아왔는데 ..

누군가와 함께 지내온 순간들을 감사하지 못했다는 생각에

마음이 찔려왔다.

친구, 선생님, 등등. '아는 것'에 대한 감사가 아니라 지내오는 '순간 순간'들까지도 감사가 되었어야 했는데.

 

 

난 하나님께 얼마나 감사했었던가 ..?

감사하지 못할 일들 까지도 감사할 수 있는 지혜를 가졌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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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2013.09.26 12:48



벌써 바람이 차다.
춥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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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2013.09.13 22:40



: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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